실내를 온통 파란색으로 꾸몄고, 시그니처 음료인 블루카페라떼와 블루바닐라모카도 이름대로 파랗게 나옵니다. 2층 통유리 앞은 섭지코지 쪽 바다이고, 해 질 무렵에는 지는 해가 정면에 걸립니다. 커피는 매장에 둔 로스팅 기계로 볶은 원두로 내리고, 감귤 크로와상은 베어 물면 귤 과즙이 터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