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과 김을 곁들여 여러 종류의 회를 싸 먹도록 한 상 가득 펼쳐 놓습니다. 깻잎막회 한상은 작은 크기로 시켜도 네 명이 나눠 먹을 만큼 회와 사이드가 함께 나옵니다. 익힌 안주로는 겉이 바삭한 가자미구이와 깻잎 오코노미야키가 있고, 마지막 국물은 해물라면이 맡습니다. 마포 도화동에 있으며 손님이 많아도 자리가 비교적 빨리 납니다. 술은 소주 외에 깻잎 하이볼과 얼박사를 곁들일 수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