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에 음료 한 잔이 들어 있어서, 양과 알파카에게 먹이를 주고 리드줄을 건 알파카와 목장을 걸은 뒤 카페로 들어갑니다. 아기 양에게 우유를 주는 체험과 사계절 썰매장도 있고, 젖소와 기니피그, 토끼, 흰공작새도 가까이에서 봅니다. 카페가 여러 동으로 나뉘어 붐비는 날에도 앉을 곳이 남는 편이고, 통유리 너머로 알파카가 지나갑니다. 크리스마스 무렵에는 산타 옷을 입은 알파카가 큰 트리 옆을 돌아다닙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