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안에 족욕 시설이 있어 발을 담근 채 커피를 마시고, 같은 건물에 세계 각지의 생두를 볶는 로스팅실과 커피 역사를 보여 주는 전시 공간이 들어 있습니다. 대표 메뉴는 4255 라떼이고, 스페셜티 핸드드립은 원두를 골라 마십니다. 큰 통창으로 중산간 들판과 오름이 보입니다. 성산 일출봉에서 차로 15분쯤 걸리고, 대중교통으로는 가기 어렵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