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리단길 골목 안쪽, 넓은 마당을 지나야 한옥 여러 채로 이어진 카페가 나오고, 주문하는 카운터 건물과 앉는 건물이 따로 있습니다. 6인 이상이 1인 1메뉴를 시키면 사랑채를 1시간 동안 따로 씁니다. 팥물찐빵은 다른 카페에서 보기 어려운 디저트이고, 여름에는 눈꽃팥빙수와 미숫가루를 많이 찾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