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시미
창원시
동부회센타
곁들이 반찬 없이 회 하나로 승부하는 집이라, 대접받는 횟집을 기대하면 서운하고 회를 배불리 먹을 생각이면 맞습니다. 1층에서 생선을 고르면 바로 손질해 썰어 주고, 모듬회는 두툼한 막썰이로 수북이 쌓여 나옵니다.…
창원시 식당 18곳을 음식 종류,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회/사시미
창원시
곁들이 반찬 없이 회 하나로 승부하는 집이라, 대접받는 횟집을 기대하면 서운하고 회를 배불리 먹을 생각이면 맞습니다. 1층에서 생선을 고르면 바로 손질해 썰어 주고, 모듬회는 두툼한 막썰이로 수북이 쌓여 나옵니다.…
카페
창원시
가포 언덕 위 옛 시내버스 종점의 정비창을 고친 카페라, 주유기와 정비 공간의 골조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2층 폴딩도어를 열면 마산 앞바다와 돝섬이 손에 잡힐 듯 가깝고, 해가 지면 난간 너머로 야경이 펼쳐집니다…

마산식 장어구이는 주방에서 끝까지 구워 내오기 때문에 테이블에 화로도 연기도 없고, 살이 포슬하게 풀립니다. 가포해안길의 이 집은 이름이 비슷한 가포영도장어와 다른 가게입니다. 장어구이는 소금과 양념을 반반으로 받…

자리에 앉으면 매장에서 직접 만든 나초 칩과 두 가지 소스를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담아 옵니다. 타코는 흔한 한입 크기보다 훨씬 크고 속이 꽉 차서 베어 물면 육즙과 소스가 흘러내립니다. 그릴드 파히타는 뜨거운…

예약을 받지 않아 식사 시간에는 30분 이상 기다리기 쉽고, 대기 명단에 연락처를 적어 두면 차례가 왔을 때 전화가 옵니다. 코스 정식은 사시미, 초밥, 튀김으로 이어지며 초밥 중에서는 가지초밥이 의외로 존재감이…

돼지피를 넣지 않고 채소와 고기소를 얇은 막에 채운 만두식 순대라, 단면이 밝고 피순대보다 맛이 담백합니다. 모듬 순대에는 이 순대와 함께 간, 허파, 머리고기가 올라갑니다. 순대전골은 깻잎과 부추, 들깨를 넣어…

인도 출신 사장님이 직접 커리를 만드는 곳입니다. 런치 세트는 여러 메뉴를 조금씩 담아 내서, 무엇을 시킬지 망설일 때 고르기 쉽습니다. 치킨 티카 마살라는 닭허벅지살을 써서 퍽퍽하지 않고, 따로 추가하는 버터난은…

직접 뽑은 가는 면은 밀면처럼 탱탱하고, 멸치 육수는 잡내 없이 깔끔합니다. 국숫집인데 돈까스가 의외로 잘 튀겨져 나와 튀김옷 밑이 눅지 않고, 데미그라스 소스에서는 과일 향 나는 단맛이 납니다. 갈비찜은 평이 갈…

정원을 잘 가꾼 한옥에서 한복 차림의 직원이 자리 안내부터 서빙까지 맡습니다. 삼계탕은 국물이 걸쭉하기보다 맑고 시원하며, 이미 간이 되어 나와 소금을 더 칠 일이 없습니다. 장어구이를 같이 시키면 장어가 먼저 나…

물밀면 육수는 맑은데 은근히 달고 한약재 같은 향이 돌아, 흔히 먹는 부산식 밀면 국물과 맛이 다릅니다. 비빔밀면은 양념 속에 고기가 들어 있고 그리 맵지 않습니다. 만두는 피가 얇고 반투명한데도 쫄깃해서 감자 전…

얇게 편 왕돈까스가 넓은 접시를 거의 덮고, 따로 나오는 매운 소스를 찍어 먹다 보면 매운맛이 조금씩 쌓입니다. 로스까스는 등심의 살과 지방을 함께 씹고, 안심까스는 더 두툼하고 부드럽습니다. 튀김 말고도 해물 볶…
탕/국
창원시
같은 돼지 육수를 쓰되 살코기, 내장, 순대 가운데 무엇을 넣느냐로 국밥이 나뉩니다. 밥을 따로 받는 따로국밥과, 항정살이 섞인 수육을 접시에 따로 내는 수육백반도 있습니다. 수육은 상추에 마늘, 고추, 양파와 올…
한식
창원시
천연 동굴 안으로 들어가 식사하며, 환기가 느려 옷에 냄새가 뱁니다. 오리 불고기는 달고 매콤한 양념의 오리를 불판에 익히고, 남은 양념에 치즈를 듬뿍 올린 볶음밥으로 끝냅니다. 한방 오리 백숙은 녹두를 넣어 끓여…

코다리냉면 면은 녹말가루만으로 손반죽해 유난히 쫄깃하고 쫀득하며, 매콤달콤한 양념에 버무려 나옵니다. 쭈꾸미볶음 세트에 냉면을 추가로 붙일 수 있어, 매운 쭈꾸미볶음 옆에 이 찬 면이 같이 놓이곤 합니다. 자리에…

직원이 테이블 불판에서 양갈비를 끝까지 구워 주고, 익은 조각마다 어울리는 소스나 소금을 찍어 접시에 올려 줍니다. 냉장육이라 결이 부드럽고 냄새가 거의 없어 양고기를 처음 먹는 사람도 부담이 적고, 고기 기름에…

청춘 치킨 샐러드는 바삭하게 튀긴 치킨을 채소 위에 듬뿍 올리고 특제 드레싱을 뿌려 양이 넉넉하게 나옵니다. 버섯 고르곤졸라 뇨끼나 오일파스타, 비프 라자냐를 하나 더해 나눠 먹는 조합이 많고, 파스타 소스는 넉넉…
이탈리안
창원시
여러 번 온 손님들이 자주 시키는 건 버섯 샐러드와 감자뇨끼입니다. 버섯 샐러드는 즉석에서 갈아 올린 치즈 아래로 버섯이 고기처럼 묵직하게 씹히고, 둘이 먹기엔 양이 많아 식전에 배가 꽤 찹니다. 뇨끼는 부드러운…

밖에서 보면 평범한 골목 건물인데, 안으로 들어서면 벽 가득 와인병이 먼지 하나 없이 놓여 있고 빈티지 소품 사이로 정면 스피커에서 음악이 흐릅니다. 화덕 피자는 사장님이 토마토소스와 치즈, 밀가루를 골라 쓴다고…
창원시에서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한식당으로 4곳이 있습니다. 총 13개의 음식 카테고리에 걸쳐 18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18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14,616개의 Google 지도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평균 평점은 4.3/5입니다.
창원시은 Gyeongnam에 위치해 있습니다. Korea Eats에서 창원시의 18개 맛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