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비스테이크 종로구청점
자리마다 놓인 키오스크로 주문과 결제를 하고, 좁은 카운터석에 나란히 앉아 먹습니다. 비프스테이크는 미국산 부채살이라 부드럽지만 가운데 힘줄이 섞여 있어 발라내며 먹게 됩니다. 남은 고기와 옥수수, 소스에는 밥을…
스테이크 식당 17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자리마다 놓인 키오스크로 주문과 결제를 하고, 좁은 카운터석에 나란히 앉아 먹습니다. 비프스테이크는 미국산 부채살이라 부드럽지만 가운데 힘줄이 섞여 있어 발라내며 먹게 됩니다. 남은 고기와 옥수수, 소스에는 밥을…

버터가 녹으며 스테이크에 향을 입히고, 같은 철판에 올린 김치가 산미로 느끼함을 잡습니다. 와사비, 핑크솔트, 블랙페퍼와 여러 소스가 테이블에 있어 한 덩이를 여러 맛으로 나눠 먹습니다. 소고기 외에 치킨스테이크와…

뜨거운 철판에서 지글거리는 스테이크가 양파와 함께 나오고, 테이블에 놓인 소스로 맛을 바꿔 가며 먹습니다. 매장이 좁고 테이블이 붙어 있지만 대기는 드물어 혼밥이나 짧은 점심에 맞습니다. 치킨스테이크와 소고기 스테…

골뱅이 에스카르고는 달팽이 대신 국산 골뱅이를 마늘 버터에 익혀 쫀득하고 고소합니다. 한국 식재료로 유럽식 요리를 하는 강릉의 캐주얼 레스토랑이고, 시그니처는 통가자미를 버터와 함께 오븐에 구운 가자미 구이(아쿠아…

산해진미 코스는 스테이크에서 키조개, 전복, 타이거새우, 장어, 랍스터까지 이어지고 라면과 계절 과일로 끝납니다. 고기와 해산물은 직원이 테이블 옆에서 굽고 잘라 주며, 기본 스테이크는 토마호크나 한우 채끝으로 바…

서래마을의 작은 스테이크하우스에서는 채끝등심과 안심을 강하게 시어링해 바삭한 겉면과 육즙 있는 속을 냅니다. 포터하우스 코스는 한 덩어리에서 안심과 채끝을 함께 나누고 식전빵, 샐러드, 파스타, 스테이크, 후식까지…

약수역 근처에서 점심 이벤트 메뉴로 부채살 스테이크를 내고, 토마토 리조또를 곁들여 먹습니다. 정규 메뉴에는 채끝 스테이크가 있습니다. 보리새우리조또는 고소하고 씹는 맛이 살아 있으며, 루꼴라피자에는 루꼴라가 수북…

뜨거운 돌판 위에서 소스가 계속 끓는 함박스테이크가 수유동 기사식당 골목의 이 경양식집을 대표합니다. 돼지고기 패티에 새콤달콤한 갈색 소스와 계란 프라이를 덮어 냅니다. 크림수프와 잘게 썬 깍두기가 먼저 나오는데,…

미국 현지 식당처럼 꾸민 간판과 빈티지 인테리어가 문래창작촌 골목에서 눈에 띕니다. 부처스 스테이크와 터키식 안심 기버터 스테이크는 겉을 구워 향을 내고 속은 부드럽게 익히며, 매쉬포테이토나 그레이비 소스에 찍어…

오픈 키친의 숯불 그릴 하나에서 1++ 한우 안심과 호주산 와규, 랍스터, 전복, 대하, 가리비, 문어를 함께 굽습니다. 코스 앞부분에는 쇠고기나 참치 타르타르, 크랩 케이크, 랍스터 비스크가 나옵니다. 파크 하얏…

2인 코스 B는 전채 샐러드와 따뜻한 식전빵, 스테이크나 랍스터 메인, 파스타, 디저트로 이어지는데, 다시 오는 손님들이 단품 대신 세트를 고르는 건 전채 때문입니다. 봉골레 파스타는 바질 오일 소스라 색부터 초록…

깻잎전 위에 차가운 육회를 조금 얹어 한입에 먹는 접시로 반가 한우 소불고기 코스가 시작되고, 마블링이 촘촘한 살치살과 등심 구이로 이어집니다. 소불고기는 얇은 고기에 양념이 넓게 배어 구이보다 달고 부드러우며,…

JW 메리어트 동대문 호텔 안에 자리한 뉴욕 스테이크하우스의 서울 지점으로, 창가 자리 너머로 동대문이 펼쳐집니다. 미국산 프라임 채끝등심은 뜨거운 철판에 올라와 접시 위에서도 계속 익으므로, 원하는 굽기보다 한…

직물 무늬 장식이 걸린 이태원 3층 식당에서 양갈비와 양꼬치, 케밥, 플로프 같은 중앙아시아 고기 요리를 먹습니다. 양갈비는 두툼하고 촉촉하며 냄새가 적지만 향에 예민하면 느껴집니다. 양꼬치는 식으면 지방이 굳으니…

식전빵이 몇 분 간격으로 계속 구워져 나와, 따뜻할 때 시나몬 버터를 발라 먹습니다. 스테이크는 마블링이 많지 않은 대신 두껍고 그릴 향이 진합니다. 파스타와 사이드도 양이 커서, 둘이서 스테이크 하나와 파스타 하…

패티가 부서지듯 풀리지 않고 고기 결이 씹혀, 아주 부드러운 함박보다 형태가 잡힌 식감을 냅니다. 소스는 갈색의 클래식 데미글라스 함박스테이크, 토마토와 크림의 로제, 매운맛을 낸 청양고추 함박스테이크로 갈리고,…

패스트푸드점처럼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고, 번호가 불리면 음식을 직접 받아 오며, 다 먹은 그릇도 손님이 반납합니다. 함박 패티에는 다진 고추가 섞여 있고, 고기는 너무 곱지도 거칠지도 않게 다져 씹는 맛이 남습니다.…
Korea Eats에는 17개의 스테이크 전문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종로구 지역에 가장 많은 2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4/5입니다.
현재 17개의 스테이크 전문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13,293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종로구에 2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11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