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피규어가 곳곳에 서 있고 석기시대 초콜릿 같은 옛 주전부리가 놓여 있어, 자리에 앉기 전에 작은 매장을 한 바퀴 구경하게 됩니다. 주문할 때 사장이 커피 취향을 묻고 원두를 골라 주는데, 볼륨감 있는 예멘 모카부터 끝맛이 산뜻한 과일향 블렌드까지 폭이 넓습니다. 아이스커피에는 잘게 부순 얼음을 써서 맛이 쉽게 묽어지지 않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