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동 에쓰오일빌딩 23층에서 약 14년간 운영되던 이 유러피안 브라세리는 2025년 10월 31일 영업을 마쳐, 지금은 식사 장소로 찾아갈 수 없습니다. 폐점 전에는 참숯에 굽는 안심 스테이크와 양갈비 구이를 메인으로, 샐러드와 수프, 빵, 디저트를 직접 가져다 먹는 세미 뷔페를 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