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기리 앞뒤로 나오는 요리의 비중이 커서 대게다리와 전복내장을 쓴 접시가 술안주 역할을 합니다. 붉은 식초를 쓴 적초 샤리는 양이 적고 산미가 뚜렷해 취향이 갈리며, 코스는 모나카 아이스크림으로 닫습니다. 20층 창으로 도심이 내려다보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