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에 문을 열어 2대째 이어 오는 동안, 한우를 3주에서 6주 넘게 공기 중에 걸어 두는 건식 숙성을 해 왔습니다. 숙성 등심과 안심이 중심이고, 살치살이나 치마살을 섞어 시키면 부위마다 결과 기름기가 어떻게 다른지 드러납니다. 고기는 직원이 테이블에서 굽고, 그사이 육회를 집어 먹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