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 맥주가 수시로 바뀌어서, 운영자가 좋아하는 맛을 묻고 그에 맞는 수제맥주를 골라 줍니다. 문어 바질 씬피자는 과자처럼 얇게 구운 도우에 문어와 바질을 올렸고, 시금치 페스토 비스킷은 맥주 옆에 두고 집어 먹는 작은 접시입니다. 퀴어와 반려동물, 비건 친화를 내건 합정 골목의 바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