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이 호수 쪽으로 계단처럼 내려가며 놓여 있어서, 앞사람 머리에 가리지 않고 통유리 너머 의암호와 춘천대교, 건너편 레고랜드까지 봅니다. 3층과 4층 일부는 노키즈존이라 아이와 함께라면 1, 2층에 앉습니다. 빵은 당일 구운 것이 여러 가지이고, 오렌지 파운드케이크에서는 상큼한 향이 납니다. 춘천역 바로 앞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