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로 내려가면 책장이 앞을 막고, 책 한 권을 빼서 숨은 스위치를 눌러야 문이 열립니다. 안에서는 라이브 피아노가 흐르고, 시나몬과 훈연 향이 나는 종이 봉지 칵테일이나 트러플 칵테일에 과일 치즈 플레이트처럼 가벼운 접시를 곁들입니다. 음료와 별도로 입장료가 붙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