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장 골목에서 계단을 올라가야 나오는 2층 커피집으로, 빈티지 가구와 낮은 조명이 일본의 동네 커피집을 떠올리게 합니다. 낮에는 에스프레소와 핸드드립을, 밤에는 위스키와 와인을 냅니다. 소파 자리는 두 개뿐인데 늘 누가 앉아 있고, 값은 시장 안 카페치고 높습니다. 비엔나커피는 진하고 고소한 커피 위에 생크림을 두툼하게 얹어 나오고, 촉촉한 밤 티라미수를 곁들이면 크림과 커피 맛이 이어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