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에서는 박노해 시인의 사진과 글을 늘 전시하고, 1층은 책과 차를 함께 두는 북카페로 운영합니다. 테이블마다 꽃병이 놓이고 초록 식물과 창으로 드는 빛이 실내를 채워, 조용히 책을 읽거나 대화하기에 맞습니다. 음료 맛은 평범하지만 사진집과 굿즈를 살 수 있고, 카페 수익 일부가 팔레스타인 학교 지원 같은 활동에 쓰입니다. 경복궁과 청와대에서 가까워 서촌 산책이나 청와대 관람 뒤에 들르기 좋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