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리단길에서 오래 자리를 지켜 온 이탈리아 식당이고, 골목 안으로 이어지는 입구를 유럽풍 소품과 조명으로 채워 두었습니다. 스테이크 세트는 알맞게 구운 고기에 소스와 가니시가 여러 가지 붙어 나와, 한 점씩 다른 소스에 찍어 봅니다. 같이 시키기 좋은 것은 차갑고 새콤달콤한 부라타 카프레제와 화덕에 구운 버섯피자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