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멕시칸 그릴에서 한 손님이 꼭 시켜 보라고 한 메뉴는 뜻밖에도 토마토 과육을 넉넉히 쓴 토마토 파스타입니다. 살사는 매운맛이 또렷해 과카몰리보다 힘이 있고, 퀘사디아는 기름에 구워 가장자리가 바삭합니다. 트리플 미트 화이타는 세 가지 고기에 따뜻한 토르티야가 나오는데, 둘이서 다 먹지 못할 만큼 많습니다. 사장 부부 둘이 꾸려 가서 음식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