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 규모의 모임을 열고도 준비용 공간이 남을 만큼 실내가 넓어, 카페보다 대관 공간의 성격이 강합니다. 빔프로젝터, 마이크, 음향 장비가 갖춰져 있고, 대관하면 사장이 테이블 배치와 장비 세팅을 거들어 줍니다. 겨울에도 난방이 잘 되고 조명이 아늑해 혼자 커피를 마시러 들르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