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글라스하우스 2층이라, 코스 내내 통유리 너머로 성산일출봉과 바다가 보입니다. 이 풍경을 제대로 보려면 해가 있는 시간으로 예약하고 창가 자리를 받아 두어야 합니다. 코스는 분기마다 바뀌는데, 메인에서 스테이크는 질기게 나오는 날이 있고 닭다리 구이는 겉이 바삭하고 속이 부드럽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