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상가 3층 옥상 카페 거리, 4평 남짓한 가게에 샹들리에와 앤틱 가구를 두고 재즈를 틉니다. 실내 좌석이 7석 정도라 평일 점심에는 근처 직장인으로 찹니다. 호랑이라떼는 텁텁하지 않으면서 우유의 고소함이 길게 남고, 후르츠산도는 계절 과일로 만들어 9월에는 무화과, 겨울에는 딸기가 들어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