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루프탑은 유리창 없이 트여 있어 햇빛과 바닷바람을 그대로 맞고, 맑은 날에는 선글라스가 있어야 할 만큼 눈이 부십니다. 2층 창가 테이블은 도로 너머 영랑해변을 정면으로 보도록 놓였습니다. 메뉴는 다른 할리스와 똑같아서, 산미가 강한 블랙아리아 커피나 묵직한 밤 치즈케이크도 어디서나 먹던 그 맛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