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파에 처음 온 사람은 대개 고르곤졸라 피자를 시킵니다. 가운데는 치즈가 너무 많아 치즈만 먹는 느낌이라는 말도 나오지만, 치즈 양에 비해 느끼하지 않다는 사람도 많습니다. 피자는 전체적으로 미국식처럼 세게 간하지 않은 담백한 이탈리아식입니다. 새우 토마토 크림 파스타는 크림소스가 넉넉해서 피자 꼬다리를 찍어 먹기 좋습니다. 대기 앱이 없어 가게 앞에서 직접 기다립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