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양만
Google 지도 4.1 1,420 리뷰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검당길 51-10
1층에서 살아 있는 풍천장어를 원하는 만큼 사고 상차림비까지 낸 뒤, 2층에 올라가 숯불에 직접 굽습니다. 주말에는 한 사람이 1층 장어 줄에 서는 동안 다른 사람이 2층 자리를 잡아 두어야 덜 헤맵니다. 장어는 고등어만 하게 통통하고, 양념도 손님이 발라 가며 구워야 해서 손이 꽤 갑니다. 술과 음료, 칼국수는 2층에서 따로 먼저 계산하고, 칼국수는 조미료 맛이 적어 기름진 장어 뒤에 먹기 편합니다. 물이 들어찬 만조 때면 창밖이 바다로 가득 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