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지은 한옥을 철거 위기에서 되살려 카페로 쓰고 있고, 마당에는 300년 넘은 차나무와 오래된 소나무, 대나무 숲이 둘러 있습니다. 건너편 동굴 좌석은 겨울에도 따뜻하고, 야외에서는 대나무 숲 바람 소리가 들립니다. 음료는 보성 녹차를 쓴 보성녹차라떼, 디저트는 인절미쑥케이크와 바나나케이크가 대표입니다. 레몬에이드는 탄산 대신 찬물에 희석해 맛이 순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