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과 별관 여러 동에 레트로 가구와 캠핑 장비, 장식 소품을 빼곡히 채웠고, 정원에는 모닥불을 둘러싼 야외 자리가 있습니다. 건물을 옮길 때마다 의자와 조명이 바뀌어 한 바퀴 구경하는 데도 시간이 걸립니다. 시그니처 비엔나 커피는 쌉쌀한 커피 위 휘핑크림에 부순 로투스 쿠키를 뿌렸고, 레몬마들렌은 단단하게 굳은 레몬 아이싱 아래 속이 부드럽습니다. 문은 늦게까지 열어도 저녁에 가면 빵이 거의 남아 있지 않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