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종합상가 2층에서 셰프 둘이 흥겹게 손님을 맞는 스시 오마카세라, 조용한 스시야와는 분위기가 사뭇 다릅니다. 두 사람당 사케 한 병을 반드시 주문해야 해서, 술을 즐기지 않으면 총비용 부담이 커집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에서 2주마다 열리며 경쟁이 치열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