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에 아메리카노 대신 블랙커피라는 이름의 커피가 있는데, 이 커피는 이도 저도 아닌 맛이라는 평이 여럿이고 칭찬은 대부분 빵과 쿠키에 모입니다. 창고처럼 넓은 실내에 식물을 심었고, 통창 너머 멀리 울산바위가 보입니다. 층고가 높아 음악과 말소리가 실내 전체에 울리니 조용히 이야기 나눌 자리로는 맞지 않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