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린 우유를 곱게 갈아 낸 얼음이 포슬하고, 밀크빙수는 토핑 없이 떠먹어도 은은한 단맛과 고소함이 납니다. 팥빙수는 단팥과 모찌를 별도 용기에 담아 주어, 조금씩 얹어 먹으면 마지막까지 얼음이 물로 풀어지지 않습니다. 이촌시장 초입의 10석 남짓한 작은 가게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