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전 나초와 함께 베르데, 로하, 치포틀레, 마차 네 가지 수제 살사가 먼저 깔립니다. 또르띠야는 콘으로 직접 만들고, 까르니따스 타코와 나란히 놓이는 비리아 타코는 치즈를 추가해 국물에 살짝 적셔 먹습니다. 음료로는 옅은 옥수수 향이 나는 오르차타와 마가리타를 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