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뒤편이 바로 산이라, 햇빛이 잘 드는 2층 자리에서 산을 보며 수제버거를 먹습니다. 촉촉한 브리오슈 번 사이로 치즈가 흘러내릴 만큼 들어가고, 패티는 가장자리를 바삭하게 구워 씹을 때 식감 차이가 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