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한 산미의 전채로 시작해 파스타, 메인, 디저트와 차로 이어지는 제철 이탈리안 코스가 나오고, 먹지 못하는 재료를 미리 말하면 코스 안에서 조정해 줍니다. 디저트는 유자 푸딩의 감귤 산미를 우유 아이스크림이 부드럽게 받칩니다. 다만 접시마다 양이 적어 많이 먹는 사람에게는 부족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