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치해변 쪽으로 난 통창 밖에는 겨울에도 서핑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따뜻한 실내에 앉아 한참 구경하게 됩니다. 자리는 모두 바다를 향하게 놓였고, 실내는 빨간머리 앤을 주제로 꾸몄습니다. 커피는 원두를 고를 수 없고 산미 없는 쪽이며, 도너츠는 값에 비해 두툼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