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퍼 국물은 허브 향보다 소고기 육수 맛이 앞에 서고, 고소하면서 약간 기름집니다. 여러 부위의 고기가 넉넉하게 올라가 대부분 기본 크기로 충분하고, 고수는 말하면 따로 내줍니다. 분보후에는 얇은 면에 매콤한 국물을 붓고, 짜조는 바로 튀겨 나옵니다. 주방은 베트남 출신 직원들이 맡고 한국인 사장이 손님을 맞으며, 서울숲역에서 내리면 거의 바로 앞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