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00그릇만 파는 상감한우탕 때문에 문 열기 전부터 줄이 생깁니다. 다만 정육 코너에서 채끝이나 치마살, 모둠을 사 와 식당 자리에서 굽는 손님은 그 줄을 서지 않고 한우탕을 함께 시킬 수 있습니다. 굽는 쪽은 고기값과 별도로 상차림 비용을 받습니다. 굽지 않을 거라면 아주 매운 육우물회가 있고, 공기밥이나 메밀면 가운데 하나를 골라 붙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