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입구역에서 300m 떨어진 자양동 양꼬치 거리에 있고, 숯불에 올린 양꼬치는 잡내 없이 부드럽게 익습니다. 바삭한 꿔바로우나 지삼선을 양꼬치 사이에 곁들이고, 술은 칭따오와 연태고량주가 중심입니다. 주말 저녁에는 캐치테이블로 대기를 겁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