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 자리에서는 올림픽공원과 호수가 내려다보이지만, 저녁에는 바깥이 어두워 전망이 거의 사라집니다. 새우와 돼지고기 딤섬은 간을 세게 하지 않아 재료의 담백함이 먼저 느껴지고, 마라 딤섬도 매운맛이 약합니다. 코스의 마지막 식사는 짜장과 짬뽕 가운데 하나이고, 추가 요금을 내면 엑소볶음밥으로 바뀝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