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과 무밭을 지나 구림마을 안쪽으로 들어가면 약 100년 된 한옥을 고친 카페가 나옵니다. 기와지붕과 서까래는 그대로 두고 안쪽에 통창을 내어, 잔디 정원 너머 월출산 능선까지 실내에서 보입니다. 월요라떼는 흑임자 크림을 올린 음료이고, 결이 촘촘하고 순한 흑임자케이크와 함께 먹으면 고소한 맛이 겹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