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삶은 돼지족발을 밥에 올린 카오카무는 퍽퍽한 부분 없이 부드럽고 소스 간도 세지 않으며, 청경채가 곁들여 나옵니다. 새우 팟타이에는 왕새우가 들어가고 양념이 살짝 매콤합니다. 주방과 홀을 태국인 직원이 맡지만 주문은 한국어로 주고받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