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랄 인증 식재료로 한식과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음식을 함께 만드는 식당이 명동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4분 거리에 있습니다. 순두부찌개 같은 한식이 평소 먹던 맛 그대로라 무슬림 친구와 한식을 함께 먹을 자리로 쓰이고, 나시고랭 캄풍쿠는 살짝 매콤한 볶음밥에 크리스피 치킨 두 조각을 곁들입니다. 매장 안에 기도실이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