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대신 달큰한 양배추찜이 셀프바에 놓이고, 김치와 깍두기도 여기서 원하는 만큼 덜어 옵니다. 남원식 추어탕은 미꾸라지를 곱게 갈아 진하고 구수하며 한 그릇 양이 꽤 많습니다. 1인 1주문이라 둘이 가면 추어탕과 돈가스를 하나씩 시켜 나눠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사 뒤에는 식혜, 커피, 보리빵을 가져다 먹고, 겨울에는 주문서를 보여 주면 군고구마도 줍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