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시킬 메뉴는 치킨마크니입니다. 크리미한 토마토 소스에 향신료가 앞서지 않아 인도 커리가 처음인 사람도 부담이 없습니다. 매콤한 쪽을 원하면 잡내 없이 진한 양고기커리가 있고, 난은 허니버터난이 일반 난과 확실히 다릅니다. 혼자 가면 치킨꼬치가 붙은 1인 A세트로 커리 두 가지를 맛볼 수 있고, 6인 이상은 예약하면 룸을 씁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