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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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천곡동 감추로 6-1
살아 있는 문어와 전복, 가리비, 홍합 아래에 큰 닭 한 마리를 깔아 끓이는 해천탕이 간판이고, 해신탕은 문어 자리에 낙지가 들어갑니다. 냄비가 익는 20분쯤은 두부부침과 꼬막무침을 먹으며 기다립니다. 익으면 직원이 가위로 잘라 주고, 국물은 끓일수록 진해집니다. 칼국수 사리를 넣으면 밀가루 때문에 시원한 맛이 죽으니, 국물을 좋아한다면 사리를 넣기 전에 따로 덜어 둡니다. 마지막은 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