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동 노봉안길의 목조 건물 안에서 난로가 온기를 내고 잔잔한 재즈가 흐릅니다. 바다소금크림라떼는 부드러운 크림에 소금기가 배어 있고, 피칸파이는 생크림에 찍어 먹도록 나옵니다. 대중교통으로는 닿기 어려워 차나 택시로 가야 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