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마다 바뀌는 꽃 장식 아래에서 음악을 들으며 셰프가 차례로 내는 오마카세 스시를 먹습니다. 동해안 제철 생선을 쓰고, 네타만큼 샤리의 밥맛과 균형이 두드러집니다. 셰프가 요리마다 설명을 곁들이고, 사케는 코스에 맞춰 제안을 받아 마시면 됩니다. 왼손잡이 손님에게 숟가락 방향을 바꿔 주는 식으로 세세한 부분까지 챙깁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