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aco Booth Sinyongsan
신용산역 인근에 위치한 멕시코 현지 감성의 타코 전문점으로, 매장 인테리어부터 활기차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깁니다. 대표 메뉴인 비리아 타코는 육즙 가득한 고기에 진한 양념이 배어 있어 한 입 베어 물면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집니다. 또띠아가 질기지 않고 촉촉하게 만들어져 속 재료와의 궁합이 좋으며, 고기와 채소의 비율도 적절합니다. 퀘사디아는 겉이 바삭하고 속에 치즈가 촉촉하게 녹아 있어 비리아 타코와 함께 주문하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부리또도 속재료가 신선하다는 평이 많고, 더티 프라이즈는 양이 넉넉하고 자극적인 맛이 맥주 안주로 적합합니다. 소스는 과도한 매운맛보다 풍미 위주라 끝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야외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어 날씨 좋은 날에는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기기에 좋습니다. 직원들이 메뉴 설명을 상세히 해주어 처음 방문하는 사람도 주문이 수월하며, 멕시코 칸쿤 현지에서 타코를 즐겨 먹던 방문객도 맛에 만족했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로 본연의 맛에 충실합니다. 평일 점심 직후에는 대기 없이 입장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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