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쉬룸 버거에는 볶은 버섯 대신 모짜렐라를 채운 통버섯 튀김이 패티 위에 통째로 올라갑니다. 표고 향과 치즈 사이로 바질 와사비 소스가 알싸하게 지나갑니다. 해시브라운과 달걀프라이, 바비큐 소스를 쌓은 행오버 버거는 훨씬 묵직합니다. 패티는 태우지 않고 굽고, 번에서는 버터 향이 강하게 납니다. 탄방동에서 8년 넘게 영업해 왔고, 날씨가 좋으면 야외 자리에서 맥주를 곁들일 수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