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고양이 루비를 만나면 눈으로만 봅니다. 속초 청호해안길 바닷가에 있고, 통창을 향한 2인석 다섯 자리와 안쪽 좌석, 루프탑이 있습니다. 블루리본 다섯 개를 받은 커피는 라떼가 유난히 고소하고, 계피커피나 골든차이처럼 낯선 메뉴를 고르면 사장님이 맛을 설명해 줍니다. 디저트로는 옥수수 커스터드를 곁들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