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는 빵 종류가 주말의 절반쯤으로 줄어서, 찾는 빵이 있다면 주말에 가야 확실합니다. 제빵 명장 김덕규 씨가 운영하는 한옥 베이커리로, 겉이 바삭하고 속이 촉촉한 소금빵과 알갱이가 씹히는 옥수수 캉파뉴, 쫄깃하면서 바삭한 눌은빵이 매대에 오릅니다. 두바이 찹쌀쿠키는 오후에 따로 구워 나옵니다. 빵에 비해 아메리카노는 묽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