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원효로89길 주택가의 오래된 주택을 고쳐 천장이 높고 레트로한 분위기가 남은 로스터리 카페가 되었습니다. 아인슈페너는 쫀쫀하고 녹진한 크림에 스카치 캔디 같은 단맛이 돌고, 크림 아래 샷을 함께 들이켜야 맛이 맞물립니다. 오래된 건물이라 겨울에는 난방이 약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